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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20의 게시물 표시

뉴질랜드 경제가 유학 여행 만으로 버티는 나라가 아닙니다

뉴질랜드 경제가 유학 여행 만으로 버티는 나라가 아닙니다 여행업이 전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나라 순위 통계만 봐도 알수 있죠 현 총리 비롯 국민들은 경제보다 자국민 목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국과 교류 아주 많고 중국인들이 집값 올리고 해서 영주권자 이성만 부동산 구입하도록 법이 바뀌었어요. 인구밀도 높은 오클랜드만 레벨3 단계입니다. 샤핑몰,학교 클로즈,요식업 은 테이크웨이 가능,건축분야는 일 제약 없어요 아직 코로나 대비 책정한 예산도 남아있고 정부지원이 나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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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엄마 말이 맞아요.

작은 엄마 말이 맞아요. 커리어도 쌓고 재밌는 일도 하면서 보낼 시간 취미에도 없는 집안 살림 같은 거 배우지 말아요! 그런 건 어차피 상황이 닥치면 나 자신을 위해서 어떻게든 익히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똥차는 부디 멀찍이 치우세요. 특히 30대에 본인처럼 어린 여자 만나는 남자, 동년배 여자들한테 어필 못 해서 그럴 가능성 꽤 높아요. 정신승리용으로 그렇게 생각하라는 게 아니라 정말로 그래요. 20대 때 이런 저런 일 겪으면서 사람 보는 눈 크는 거니까 너무 상심 말구요. heenews.co.kr/36 early3163.net/10 www.workingmom.pe.kr/2020/08/blog-post_6.html www.purelife.pe.kr/2020/08/blog-post_62.html kyushu.or.kr/47 jindalrae.or.kr/49 foodjoa.co.kr/8

자신을가져요!!

비슷한 조건의 가정입니다. 저도 초중학교땐 누가 엄마없는거 알까봐 조마조마하고 우리엄마바쁘다고 둘러대기바빴어요. 실제로 저 초딩때도 쓰니네처럼 그렇게 막말하는선생님이 계셨구요..ㅎㅎ그래서 아 이혼가정은 커다란 흠이구나 느끼며 살았던거같아요. 움츠러들고 숨기기바쁘고. 근데 저도 고등학교, 대학가면서 더이상 숨기기도 힘들고 그냥 너네엄마뭐하셔? 하면 우리부모님 이혼하셔서 난 아빠랑살아 하고 큰맘먹고 말하고나니, 이거진짜 별거아니더라구요 ㅎㅎ내가 아무렇지않게말하니 주변에서도 별거아니라고 생각하는느낌? 내가 숨기기급급하고 위축되있을땐 그걸로 무시당하는느낌이 강했는데, 내가당당하니 누가 날 그런이유로 무시한다는생각이 신기하게도 사라지는거예요. 처음이어렵지 내입으로 뱉고나면 진짜 아무것도아니예요. 스스로 인정하는거예요 그게뭐라고. 엄마없는게뭐라고ㅎㅎ 엄마있어도 그렇게 인성터진ㅅㄲ도있잖아요? 별거아니예요 컴플렉스다 컴플렉스다 하면 더 크게느껴져요. 아그렇구나 하고 별일아닌듯 넘어가는사람 훨씬많습니다. 더 좋은남자 만날 자격이있어요! 자신을가져요!! pocheonartvalley.or.kr/482 inabi.or.kr/?p=121 615chyd.org/30 epolitics.or.kr/tt/28 blog.firstfire.co.kr/9 firstfire.co.kr/7 vegetables.pe.kr/3

엄마가 안계시면 힘들수는 있는데 그렇게 부끄러워 하지 맙시다.

엄마가 안계시면 힘들수는 있는데 그렇게 부끄러워 하지 맙시다. ㄹㅇ 부끄러울 문제 아니고 놀리는 애들이 인성없는거. 그리고 나이차이나는데 사귀자고 하는 남자랑 만나지좀 말자. 지 또래 애들못만나고 어린 여자들이랑 사귀는 남자 사겨서 뭐하게요? 또래 남자랑 사귀세요. 친구 없으면 취미생활하면서 사귀면 되잖아요. 그리고 남자 안사귀면 인생 죽지도 않아요. 연애가 꼭 필요한가싶은데.. 저도 오프라인 친구가 많지 않았는데 넷상 취미생활하면서 여자분들중 또래들 얼굴도보고해서 절친된애들 꽤 됩니다. 하여튼 나느 나는 그런 병;신 남자랑 연애하느니 혼자살렵니다. 친구야 취미생활 맞는거 님이 용기내서 하기만하면 사귈 수 있다 생각하네요. www.eurodecony.com/2020/08/blog-post_25.html travelcanada.or.kr/776 www.creativekorea2014.or.kr/

요렇게 조금 달리 봤으면 좋겠어요..

어머니 안계신게 흠이라고 생각하는거.. 이해해요..저는 엄마 아빠 두분다 안계시고 입양갔다가 다시 친척집 갔다가 어릴떄부터 독립해서 살았고 지금은 결혼해서 나름 잘 살고 있는데요.. 그래요..그때는 그게 내 최대 흠 같고 그렇지만 지나보면 내가 왜 그런일에 사로잡혀 스스로 못난이 부족한사람 취급하고 나 스스로를 떳떳히 못했을까 지금은 후회되요.. 뭐.. 모든사람에게 내 가정사 오픈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숨기고 쉬쉬할 흠도 아니예요.. 오픈했을때 어머니 안계신걸로 동정하거나 얕본다면 그사람이 문제예요.. 세상에 모든 사람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누구나 그래요.. 그게 크던 작던 개개인에게는 대못같은 상처나 부족한게 있을수 밖에 없어요..사람이니까요.. 포커스를 나에게 부모님이 안계셔서..나는 부족하고 이게 흠이야.. 이렇게 여기지 말고.. 나는 부모님이 안계셔도 날 정말 사랑해주시고 잘 키워주신 조부모님과 이모님이 계셔. 그리고 교육도 이만큼이나 잘 받았고 내가 하고싶은 공부도 할수있고 난 참 감사한게 너무 많은것 같아! 요렇게 조금 달리 봤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내가 부족하고 가지지 못한걸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어요.. 그냥 감사할일 하나하나 생각하면 와..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구나! 할거예요.. 3자 입장에서 글쓴이를 봐도 정말 귀하고 사랑받으며 교육 잘받으며 자란거 같은데.. 스스로 작아지고 소심해지고 부족하다 여길이유 하나 없으니까 당당하게 사랑하고 사랑받으면서 살아요.. emountain.co.kr/3 nice114.co.kr/3 blayer.co.kr/18 www.grasslog.net/2020/08/blog-post_93.html

그나마 내세울게 영어발음 밖에 없는가봐요.

그나마 내세울게 영어발음 밖에 없는가봐요. 샤넬에서 뿜었습니다. 미국애들 티비 좋아하는데 그동네에서 티비도 안봤답니까? 나탈리포트만 나오는 광고에서 샤넬 프랑스어 발음으로 잘만하던데 왜 지맘대로 american으로 만들어버린답니까? 미국에서도 수준있는 애들하고는 못놀았나봅니다. 원래 외래어는 토종 발음으로 말해주는게 미국에서 고학력을 판단하는 (좋은건 아니지만) 편견인데. mobilecoffeeshop.co.kr/275 moslpo.co.kr/1045

걍 자랑쟁이 바보구나 하고 넘기는게 상책일듯

나도 외국에서 태어나서 외국에서 의무교육 마치고 대학교 휴학하고 한국에 처음 가봤는데 한국어 진짜 어려웠음ㅠ나 언어 몇가지 배워 봤는데 가장 어려웠음. 현재 발슴 연습해서 사람들 나 외국에 살았던거 모르는데 진짜 발음 그것만 고치는데 몇개월 걸림ㅠ.그리고 한국어 특성상 쓰기. 받침. 띄어 쓰기도 매우 헷갈림. 그리고 다수의 사람들 카톡 하거나 할때 편의상 혹은 헷갈려서 제대로된 국어를 사용 안하니 글쓰기 배우기도 더 헷갈림...그래서 글쓰다가 모르는 단어 있으면 당연 영어 쓰기도함. 내 주변 다들 국어 힘들어함. 사람들 국어 서툰거 진짜 봐줘야함. 근데도 저런식의 혼종은 국어/한 언어에 대한 예의가 넘 아닌듯?! 차라리 걍 milk라고 쓰던가ㅋㅋ mi엌크는 넘 억지스럽고 웃김ㅋㅋㅋㅋ 그것도 성인이;; 솔까 넘 바보같고 아주 괴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쓰니가 뭐라 하면 질투심에 꼬투리 잡는다고 생각할듯하니 걍 자랑쟁이 바보구나 하고 넘기는게 상책일듯 junhi.net/877 uuuu1.net/?p=395 darkkcy.dothome.co.kr/?p=360

이불킥하겠지? ㅋㅋㅋㅋㅋ

나도.. 내친구 지인중에.. 부산에서 두달살고.. 술만먹으면 되도않는 부산사투리 쓰는데.. 내 미간과 내 손과 발이 다 없어지는줄 알았어.. 하.. 진짜 그때의 느낌이란 ..정말 상상도 하기 싫다.. 후 그왜 부산 여자애들 오빠야~ 뭐했나? 이거있지.. 아 이걸.. 진짜 말도 안되게써.. 참고로 여긴 충청도야.. 감오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늙어서 이불킥하겠지? ㅋㅋㅋㅋㅋ threeblog.dothome.co.kr/?p=3243 travelblog.dothome.co.kr/?p=2776 www.secretangel.co.kr/2020/08/blog-post_9.html

인생불쌍하게삼 ㅡㅡ

와진짜 쓰레기들 많다. 지금상황에서도 정신못차리는것봐. 하긴 보통 멘탈이아니고서야 1년을 바람피고 전남친 앤지 현남편앤지 구분도 못하고 ㅡㅡ 돈많고 좋은집에 시집갔지. 참세상 불공평하지. 착하고 열심히 산 말짱한 여자들은 거지같은새끼들만나서 피눈물 많이흘리는데 이런건 몸뚱아리 막굴려도 좋은집에 살고..빨리걸려서 죄갓치르고 니자식들한테 니죄가 조금이라도 넘어가지않게 평생 속죄하며 살아라. 내친구남자애도 너같은거ㄹ레꽃뱀한테 잘못걸려서 지새낀줄알고 책임진다고 혼인신고. 출생신고 다했는데 지새끼아닌거 알고 이혼함. 여자쪽집에 돈도뜬기고 ㅡㅡ 평생 이트라우마로 홧병나서 인생불쌍하게삼 ㅡㅡ https://creativekorea2014.or.kr

평생 짊어지고 살아야하는 겁니다

죄라는게 그래요 사람을 죽였는데. 그 죽인 사람은 살아서 돌아오는게 아니거든요. 누구나 실수 할 수 있죠 그런데 실수라는게 잘못된걸 알고 평생을 속죄하며 사는 사람과 용서받고 싶고 마음의 죄값을 조금이라도 덜고 싶어서 뻔뻔하게 사는건 전혀 다른 의미거든요. 단한번의 실수가 타인의 인생을 엉망으로 망칠 수 있다면 그건 용서를 바라는게 아니라 진실을 밝히고 사과를 해야하며 그걸 평생 짊어지고 살아야하는 겁니다 https://inabi.or.kr/?p=117

찾아봤갰어요.. 좀 더 힘내보세요

정신과 전문의들이 만든 오디오클립 "뇌섹맘 클리닉" 있는데 나누고 싶어서 발췌한 거 적어볼게요 // 현재 엄마는 번아웃 상태라서 본인을 위한 휴식(방학) 필요해요. 쉽게 말해 일이 너무 많아서 감당하지못하는 상태인데 스트레스 해소하면서 감정그릇을 비워낼 수 있는 걸 정기적으로 해야 돼요. 아빠나 다른 사람들 도움받아서 엄마가 양육에서 일부로라도 떨어져야 된대요 // 그리고 아이가 그렇게 혼날만큼 잘못한 일인가? 생각해봐요. 혹여 내가 다른 곳에서 화난 걸 아이한테 푸는 것이 아닌가? 아이를 과도하게 통제하려고 했던 거 아닌지 스스로 생각해보시고 정신과 면담을 통해 감정의 그릇 크기를 키워나가는 것도 방법이랬어요. 그리고 아이를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걸로 충분한 시기가 있는데 엄마가 이거해라 저거해라 과도하게 지시를 내리다 보면 자율성을 잃고 엄마에게 순응하는 거짓작위만들어낸대요. 아이들이 내 생각대로 움직여주지 않을 땐 "그래, 아이들이 그렇지" 하면서 심호흡하고 그냥 넘겨보는 연습을 하는데 처음엔 지켜보는 게 불편하고 힘들 수 있지만 계속 시도해보라네요// 육아 참 쉽지 않아서 오죽하면 저도 정신과 의사들이 하는 거 찾아봤갰어요.. 좀 더 힘내보세요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22&page=3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21&page=3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20&page=3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19&page=3

전남친 생각난다

라면 나중에 시가에서 혹시 냉장고에 있는 신랑이 갖다준 과일을 보거든 이게 뭐냐 그지같이~ 먹어보고 맛있으면 다음부터 내 꺼를 훔쳐서 드리지 말고 니가 양가에 한 박스씩 주문해드려~! 어머님이 이렇게 줏어온것 같은걸 드셔야겠니~ 새거 사드려!! 라고 어머님 편인 것처럼 큰소리로 말하세요~ 아들이 저렇게 찌질하면 어머니도 그럴 가능성이 높고 저렇게 한 번 창피함을 줘야 그나마 시어머니가 제정신이라면 다음부터는 안받죠. 나중에는 옷이고 화장품이고 다 갖다줄텐데 스스로 부끄러움이 없으면 옆에서 알려줘야 남편이 가져와도 시어머니가 가져오지 못하게하죠. '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26&page=3 전남친 생각난다..우리집 오이 소박이 맛있다고 들고 가선 지 엄마 갖다줌ㅋㅋ 나중엔 내가 쓰는 화장품도 탐내더라ㅋㅋㅋㅋㅋ진짜 먹는 것까지는 이해했는데. 이러다간 내가 쓰는 거 다 갖다 주자고 할 것 같아서 헤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25&page=3 남편이 진짜 멍청한게 뭐냐면 자기 엄마한테도 보내자 하기 민망해서 그런거 같은데 이거 맛있으니까 우리 엄마네랑 장모님네랑도 하나씩 보내드리자 라고 했으면 쓰니도 돈 쓰고 기분 좋고 심지어 시모한테 쓰니 칭찬받을꺼리가 되었을거 같은데 아래댓글 말대로 결국 지 엄마 거지만들어버림 ㅋㅋㅋㅋ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24&page=3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23&page=3

아직 아기 같네요..

남편도 그렇게 몰래몰래 가져가는거 쪽팔린짓이라는거 알고있네요ㅋㅋㅋㅋㅋ 더 뻔뻔해지기전에 똑같이 유치하고 치사하게 나가세요 얼굴에 철판깔고 인정머리 없다해도 무시하시고 가져간 과일 값 하나하나 다 받으세요 돈문제는 아무리 가족이어도 확실히 따져야 나중에 편해요. 그리고 요즘 과일값이 얼마나 비싼데ㅋㅋㅋㅋ 이번일 봐주면 다음부터는 아내분 우습게보고 재림예수 취급하면서 야금야금 뜯어갈거에요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29&page=2 되게 애매하네요. 남편은 엄마 안쓰러워하기만 한건지 와이프가 좋은거 먹는게 아깝고 얄밉게 생각한건지. 남편이 엄마 드리고 싶었으면 엄마꺼 더 시켜줄 수 있냐고 물어봤으면 일이 이렇게 커지진 않았을것 같은데 남편이 그런 말 못할 정도로 와이프 무서워 하는건지.. 자기 돈 보태 사기 싫었던건지..아니면 엄마 혼자 사셔서 더 살 필요는 없다 생각한건지. 남편이 나 몰래 비닐봉지에 과일 몇개 챙겨 눈치보는거..그건 진짜 스스로 쪽팔린 행동이란걸 알고, 와이프 욕 먹이는 행동이라는거는 알아야죠. 아직 아기 같네요..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28&page=2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27&page=3

이건 인성이 덜된거지.

안정환 어릴때 가난해서 친구집놀러갔다가 오렌지를 처음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할머니맛보여드리고 싶어서 몰래챙겼다던 얘기 생각났음. 근데 그건 안정환이 안먹고 자기몫을 챙겼고 그게 부끄러운거란걸 알았고 평소에도 할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으니 미담인거지. 거기서 친구가 너가 가져갔냐고 물었을때 안정환이 왜 뒤지냐 이게 아깝냐고 적반하장으로 화냈으면 미담이었을까?ㅋㅋ 챙겨다 드릴수는 있는데 들켰을때 하는 꼬라지가 문제지. 우리엄마도 과일 좋아하는데 니가 맛있게 먹길래 조금 맛보시라고 챙겨드리고 싶었어 미안해. 이러면 쓰니도 안스러워서라도 다음에 한박스 따로 사드리지 저렇게 몰래 거짓말하고 화내는게 정상인가. 이건 인성이 덜된거지.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32&page=2 난 모르겠다 걍 한두개 몇개 가져다주는건 뭐어떠나 싶기도하고 나한테 시키는게 아니라본인이 셀프로 가져다주는건 상관없을듯. 근데 차라리 엄마 몇개가져다준다. 쿨하게 말하고 가져갔음 상관없을텐데. 그냥 신기한과일 좀 가져다주고 싶었나보네.싶기도하고. 기분은 나쁘겠지만 나한테 좀가져다 드려라 뭐이런거아님 니가알아서 가져가는거면상관없음...다가져갔음 딥빡이였겠지만.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31&page=2 http://gwsport.araon.co.kr/bbs/board.php?bo_table=sub07_06&wr_id=30&page=2

해주면 그게 당연한 줄 알아요.

해주면 그게 당연한 줄 알아요.. 안해야 됨.. 저도 처음 명절에 시댁 갔더니 앞치마랑 이상한 추리닝 주면서 갈아입으라길래 안 입었어요. 제가 왜요? 원래 이런건가? 우리 엄마 아빠한테도 오빠 작업복 준비해놓으라고 해야 되나? 했더니 얼굴 빨개지면서 저 상종 안하시던데. 참고로 결혼시 집, 차, 결혼식, 신혼여행 비용까지 친정지원. 부모님 노후자금 아니고 여유자금에서 해주고 싶어 해주는거라 신경 쓰지 말라고 했으나 식사 자리에서 나에게 "이제 유산은 끝인가? 아직 더 주실거 있지?"라고 말한거 듣고 정떨어져서 나도 저딴 식으로 행동함.

친구들 노는 기분마저 망치진 말아야죠

저기 저도 애 엄마고요. 아무리 본인도 놀고 싶고 하더라도 친구들 노는 기분마저 망치진 말아야죠 잠깐 모임때 데리고 나가서 두세시간 놀고 오는 거랑 (이것도 친구들이 그동안 많이 봐줬네요) 아예 1박 2일로 노는거랑 같나요? 애기 자면 큰 소리로 떠들지도 못하고 님이 아무리 신경쓰고 괜찮아 괜찮아 얘 신경쓰지마 해도 그 분위기는 애 위주로 돌아가게 돼 있습니다. 정말 친구들이 애 신경안쓰고 놀면 님은 또 그것때문에 섭섭하겠죠.

평소 내친오빠는 원래 과묵했음.

평소 내친오빠는 원래 과묵했음. 근데 우리오빠도 새언니랑 연애할때는 완전 말많고 유머러스하고 그랬다더라. 근데 결혼하고 나니 다시 본래성격대로 입을닫음. 자기필요한말 외에 새언니랑 대화가 많지않다함. 우리새언니는 말도많고 애교도 많아서 결혼하고 변한듯한 오빠 원망 많이함. 우리오빠지만 엄마나 나나 굉장히 답답하고 속터져함. 새언니가 너무 안됐음ㅜ 근데 웬일.거의 말없는우리오빠가 조카둘 한테는 쉬지않고 말하고 장난치고 잘놀아주고 밥다먹이고 진짜 잘챙기더라ㅡㅡ 우리새언니는 아이들한테 최고의 아빠니 그걸로 만족하고 삼. 우리엄마랑 나는 그나마 애들한테는 저렇게 말을 많이하니 너무 놀랐지만 안심하고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