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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20의 게시물 표시

따지고 보면 안주는게 맞는거죠.

따지고 보면 안주는게 맞는거죠. 그 친구는 안줬으니깐. 저라면 친구가 결혼식 안했다고 해도 축의금 줬을겁니다. 그게 5만원이든 10만원이든. 무튼 저친구는 그냥 멀리하세요. 자꾸 저걸로 말하면 내가 아무리 결혼식을 안했다고 해도 나라면 친구니깐 그래도 얼마정도는 계좌로라도 쏴서 줬을거같다. 근데 넌 안했다. 근데 난아무말안했다. 당시 다른 두명에 친구가 축의금식으로 계좌로 돈을 줬을때도 난 그걸비교 하면 너한테 단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만약 니가 축의금 안준게 서운하거나 따지고싶거나 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당시 말했을거다 다른친구 두명은 했는데 넌 안줬네 서운하다 식으로 말을 했을거다. 근데 난 단한마디도 안했다. 근데 넌 뭐냐. 난 그래도 축의금을 했고 당시 챙겨준 친구들두명한테는 당연히 내가 가서 식사까지 했으니 고맙고 미안하고 해서 더 한거 뿐인데 그거 가지고 이러냐. 라고 말하고 멀리하시길.

그놈의 "그거랑 그거랑 같냐,며늘 도리는 해야지,,"

그놈의 "그거랑 그거랑 같냐,며늘 도리는 해야지,," 지들은 시부모 도리는 생각도 안하고 며늘 도리만 알아요. 저두 몇년전에 바뻐서 점심때쯤 전화 했더니 "일찍도 전화 했다"뭐라 그러길래 이제는 어버이날 안가고 아 주 아침 일찍 전화하고 말아요. 남편 혼자는 다녀 왔고 세상에 아들이 제일인 분이라 더 다행이죠.

행복할 곳도 있으니까.

 이혼 생각이 없다는건 쓰니의사니 왈가왈부 안함.하지만 그 생각이 가정을 지켜내겠다는게 아니라 쓰니에게 자격이 없다라는건 잘못됐다고 봄.무슨 쓰니가 고아인게 쓰니의 죄는 아님.호조건은 아니지만 무슨 상대가 큰 은혜를 베풀어 쓰니랑 결혼해준게 아님.쓰니가 그집 노예 몸종으로 팔려간건 아니잖아.상전 모시고 사는것도 아니고 자격을 따질건 아니라고 봐.쓰니가 본인 행복을 위해 결혼을 유지하겠다면 찬성인데 감히 내처지에 이혼을 먼저 꺼낼수 없어 자격미달이라 유지하겠다면 슬픈 일이네.쓰니가 고아든 아니든 본인이 행복할 권리는 다 있어.어떤 결론을 내리든 행복할 방향으로 내려.이 넓은 세상 이 많은 사람이 있는데 어디든 누구든 쓰니가 행복할 곳도 있으니까.

손이 떨리고 화가 머리 끝까지 나거든요

상황이 거의 똑같지만 나이가 좀더어린 사람이에요..정말 뚫린 입이라고 고아라는 말자체를 지껄이는 __놈들 죽여버리고 싶네요 애초에 부모님 멀쩡히 살아계시다가 갑자기 돌아가신건데 그걸 왜 부모없는 인간이라 칭하죠?설령 부모의 존재 조차 모른다해도 누구나 낳아준 사람은 있는건데 전 쓰니처럼 마음아픈 상황 겪은 사람한테 굳이 '고아'라고 말하는것 자체가 인간 덜됬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너무 제 부모님 상황이랑 똑같아서 그냥 이혼하라고 하고싶어요..전 절 고아라고 하는것자체가 절 위해 열심히 살아오셨던 부모님 욕하는거라 생각해서 손이 떨리고 화가 머리 끝까지 나거든요

하루에 한번 안부전화는 필수,

하루에 한번 안부전화는 필수, 맞벌이이니 봐줘서, 15분 거리 시댁은 일주일에 한번 방문필수, 멋모르고 그렇게 살았어요. 애낳고,일하면서 10년 살았더니,주말을 시댁에만 바쳐서, 내생활이 없습디다. 안부전화가 하루 비면, 그다음날 받는 전화엔 "나삐졌따아~~~" 하는 삐진음성 ^^ 한번 지랄하고, 내 성격 보여주고, 현재는 그이후 10년간 편한 결혼생활중이에요. 하루하루가 힘들텐데, 너무 시어머니 의견에 다 따라갈 필요없습니다. 한번 그래보는걸로 생각하시고, 지금 쓰니가 할수있는만큼한 하시면 되요.

요즘 못된 시부모들이 며느리에게 진상짓을 해서 아들 결혼생활 파탄내는 집 많아요.

요즘 못된 시부모들이 며느리에게 진상짓을 해서 아들 결혼생활 파탄내는 집 많아요. 먼저, 며느리는 어떻게 하면 되냐고 말해드릴게요. 시부모에게 '효도'를 해줄 사람은 시부모 자식들, 남편과 시누이(있다면)이고, 님 며느리는 '효도'할 필요가 없고, '도리'만 하면 됩니다. '도리'라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도리. 즉, 에티켓, 의리 와 같은 말로 여기서는 - 시부모가 아프거나, 사고를 당했거나 할때 찾아보고 경제적 지원을 하거나, - 명절이나 행사때 찾아보고 축의금이나, 조의금을 드리는 정도 만 하면 됩니다. 시부모들이 원하는 - 1주에 몇번 원하는 전화나, 방문이나 - 딸처럼 친근하게 지내달라는 것은 실제 딸. 아들이 하면 되는 거지, 며느리가 할 필요가 없어요. 님이 아셔야 하고, 꼭 지켜야 할 것이 - 남편 부모라 해서 님이 남편이나 시누이가 할 효도노릇을 대신 할 필요 없다는 것을 아셔야 하고, - 시부모들이 자기 자식들에게 요구할 것을 님에게 요구해놓고, 안해준다고 서운해 하는 것은 서운해 하라고 하고, 아무 죄책감을 가질 필요 없습니다. 결혼후에, 며느리나 사위가 배우자 집안에 하는 것을 '도리'라 하는데 이 도리는 - 결혼후에 배우자 부모들이 며느리나, 사위에게 베풀어준 정도에 맟주어서 도리를 갚아주면 됩니다. 님처럼 받은 것도 없는데, 뭘 해줄 필요 없고, 시부모가 헤줄때만 그것에 응대해서 님은 도리를 갚아주면 됩니다. 그 나머지 시부모들이 원하는 것은 남편이나 시누이가 알아서 하라고 하고, 놔둬요.

어머니 마음 아픕니다.

1년 500만원이상 병원비 쓰면 나중에 환급됩니다. 둘째며느리도 알게모르게 눈치보며 사셨겠지만 어머니도 며느리 눈치보셨어요. 그리고 너무나 많은걸 포기하셨어요. 체력적으로도 힘듭니다. 10살까지는 손 많이가요.. 저는 조카 한달보고 몸살났어요.. 내자식이 아니라 손주들 눈치도 봅니다. 저는 돈벌러 나가지 애기 못봐요. 당분간 사람써서 집에서 모시고 나중에 병원으로 가세요. 어머니 마음 아픕니다.

시어머니의 기여도빼고도?

하나도 아니고 셋! 것도 연년생으로 셋!.... 시어머니 정말 힘드셨겠어요.... 이럴 경우 보통 가정 주부가되는게 사실상 현실 아닌가요? 하지만 계속 맞벌이가 가능했단건 시어미니가 집안에서의 역할이 컸다는 거네요? 시어머니가 재산 축적에 기여한건 팩트네요. 하지만 첫째형님의 맞벌이시 둘째네와 비슷한 재산이었을 거다는 가정은 정말 가정이라 설득력 없어 보입니다. 아이셋이나 키우면서 시어미니께 월급은 안줬답니까? 본인은 맞벌이 하면서 국가 혜택은 다자녀로 듬뿍받고요? 다떠나 보통 가정 형편이 제일 나은 집이 더 부담하지 않나요? 시어머니의 기여도빼고도?

세월은 어른을 모시고 산 거라고 해도 될 거여요.

둘째네가 시어머니와 함께 산 세월이 35년이고 시어머님 연세가 80대 후반이면, 아이 봐주시고 집안일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된 건 15년 정도이고 나머지 세월은 어른을 모시고 산 거라고 해도 될 거여요. 둘째네 며느리가 하는 말도 귀기울여봐야 해요. 어른 모시고 사는 거 친정엄마 모시고 살아도 좋기만 한 건 아닌데 시어머님이잖아요. 힘든 일도 많았을 거예요. 그리고 시어머님 연세 80이 넘으면 집안일 제대로 하기 힘든 연세여요. 지금 요양병원 운운하는 거 보면 10년 간은 며느리가 시어머님 병치레했을 수 있어요. 그러니 큰아들네와 막내아들네도 남 사정 모르고 이기적인 거 맞네요. 만약 인간이 되었다면 큰아들이, '우리 엄마 병원 안보내고 내가 모실게' 할 수도 있는 거 아녜요? 큰아들과 막내아들이 한 5년씩쯤 모시고 나서 병원 보낼 땐 둘째네 보구 병원비 모두 대라고 하면 어떨까요?

내 곁엔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엔ㅋㅋ..

 중학생 때 미술학원 다녔는데 자기 바이라면서 나 귀엽다고 내 허벅지랑 가슴, 팔 안쪽살 쓰다듬고 쪼물쪼물 거리는 여자애 있었음. 그땐 레즈랑 게이는 알아도 바이는 뭔지 몰라서 아이돌 팬덤인 줄 알았고 내 살이 말랑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한 2주정도 참았는데 참다참다 엄마한테 이런 애가 있다고 학원 다니기 싫다고 얘기했더니 엄마 표정 싹 굳어서 미술학원에 전화하고 걔 쫓겨났음. 그 이후로 약간 거부감 생겼다가 고등학교 가면서 괜찮아졌는데 같이 다니는 무리에 레즈커플 생김. 한쪽이 나랑 많이 친했는데 다른 한쪽이 자꾸 나 꼽주고 친구랑 못 놀게 하고 그러다가 싸움나서 무리 완전히 갈라짐... 이젠 제발 내 곁엔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엔ㅋㅋ..

영어 단어나 더 하나 쳐외우셔

법을 어긴게 아니고 너네한테 직접적 피해준거 아니면 좀 짜져 지들이 뭐라고 정신병이다 아니다 추반이지랄ㅋㅋㅋㅋ 이런 질문 하는 글쓴이는 완벽한가? 잘생기고 예쁘고 키크고 날씬하고 근육과 체지방의 적절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성격은 누가 와서 봐도 인정할정도로 훌륭하고 집 또한 부자지만 너무 세속적인 것은 싫어 기부도 하는 그런 삶 살고 있냐? __ 아니면 좀 짜지라고 누가 너한테 '개쳐빻은 얼굴 들고다니는거 추반' '-땅딸만한키, 거인증 같은 키로 거리 활보하는거 추반' '____놈들, 거죽만있는 년놈들이 사회생활하는거 추반' 이지랄 떨면 좋겠냐? 남의 인생에 감놔라 배놔라 할 시간에 영어 단어나 더 하나 쳐외우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