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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게없어요






 
 

 
직장생활하면 그정도 생일축하인사와 기프트콘 정도는 남녀 구분없이 보낸답니다 거래처 직원이면 어쨌든 일적으로 마주치고 자주보니까요 축하인사가 오고가는거죠 님이 너무 별거아닌걸로 남편잡는건 맞아요 그 거래처직원과 평소에 오해할만한 카톡 오고간게 없다면 남편은 전혀 잘못한게없어요

 
카톡보단 '남부터 감싸는 태도'가 서운한것같은데, 댓글은 카톡만 보는듯요. 엄청 큰것도 아니구 배우자를 우선적으로하면 '서운했어? 이런건 왜 보낸대~~내가 행동잘할게'라고 능글맞게 넘어갈수도 있는건데..옳고 그름 따지려고하니 공허할것같어요

 
댁 같은 사람 때문에 유부남 동료에게는 일적으로도 급히 연락하려고 해도 망설여요..사실 쓰니 논리면 친가족이아닌 남자들에게는 생일인사 메시지도 보내면 안된다는 건데..생일 축하메시지 하나에 흔들리는 남자면 그 남자가 이상한 겁니다...

 
직장 동료나 거래처닌간 관리 차원에서 생일 축하 문자나 기프트콘 정도는 할수 있음 거래처 여직원은 문제 없는거 같은데.. 근데 중국인 여직원이 보고 싶다고 한건 의심 스러움 근데 님은 상대방 여직원들이 마치 문제 있어서 그런거 처럼 하는데 님 남편이 문제 아님? 왜 문제가 있으면 남편이 문제 있다고 생각 안하고 마치 남편은 가만 있는데 여자들이 가만 안두는거 처럼 생각 함? 그리고 생일 문자는 문제 없음 단 중국인 여직원 하고 뭔 일 있었나나 알아 보세요..그쪽이 진짜 의심 스럽네 무슨 일 있어도 같이 살거면 그냥 넘어 가시구요.

 
아내분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아요.
남편과의 교재 중에 남친을 정리하지 못 했는지
결혼식 전 날 남친과 마지작 밤을 입술을 부비며 눈물로 서로 안았는지
결혼 후에 잊지 못 한 전남친과 애틋한 만남은 없았는지
사무실의 오피스 허즈밴드와 사석의 차 한 잔과 술 한 잔은 없었는지
죄가 없다면 남편을 비난 하십시요.
허니 죄 없는 자 만이 저 남푠을 탓할 수 있는 겁니다.
단지 거래처 여자들의 카톡이나 문자만으로 남푠의 정조를 의심 한다는 건
자신의 잘못이 남푠에게 있거나 자신의 부정한 욕구를 남푠에게 책임을 돌리는 겁니다.
어떻게 상대 여자에 대한 분노보다 남편의 무관심을 먼저 신경 쓰시나요?
저의 촉은 아내분이 굉장히 경쟁적이시면서 남푠에 대한 오만을 가지시네요.
아아~아미타~오늘도 한 남자가 ....이렇게 한 여자의 오만에 생의 업보를 ....아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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