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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20의 게시물 표시

이미 엎질러진 물입니다

많이 우울하시고 슬프시겠네요 이미 엎질러진 물입니다. 이혼절차 조용히 준비하시고 이혼하세요. 이혼하셔야하는 이유는 남편이 내가 미쳤나봐 간적없어 허세였어 그냥 해본말이야라고 말하며 싹싹 빌겠지만 글쓴이님이 앞으로도 믿음이 없을거고 산후우울증╋육아스트레스╋지울수없는의심으로 스스로를 갉아먹고 나중에가면 남편이 글쓴이님이 용서해준걸 잊고 오히려 당당하게 행동할거 뻔하거든요. 님을 이상한사람 취급할거 뻔합니다. 너가 이러니까 내가 그런거다라며 가스라이팅하겠죠. 저런 아빠는 아이에게 필요하지않아요 아이를 생각하세요 나중에 아이크고 아빠라는 존재를 알고나서 이혼하는거랑 원래 없던거랑 다릅니다. 현명한 어머니 현명한 여자 현명한 딸이되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인생 끝난거 아닙니다. 파이팅!

충격이네요.....

충격이네요..... 저도 8개월차인데요 우선 고민해봐야할것같아요 이사람이랑 살지 안살지를요 아기때문에 경제적인문제때문에 어쩔수없이 살아야되면 모른척 할것같아요 그러면 정신은 미쳐가겠죠?? 저같으면 절대 같이 안살아요 저게 처음인지 몇번짼지 앞으로 저런일이 없다고 보장도 못하고 이미 신뢰를 깨버려서 내 속을 썩히느니 앞날을 생각해서 힘들겠지만 매정하게 미련없이 버릴것같아요 그리고 평소에 말을 좀 그지같이 하시네요?? 저런 아빠도 필요없을것같구요 11살이나 많다면서요? 내 삶을 더 생각하고 애기도 제가 지킬것같아요 저런 남편 아빠 절대절대 필요 없어요

이건 걱정이다

실제로 여자를 만난 것도 아닌데라고 할 것 같다고? 시간 제한 말하는거 보니 둘이 엄청 다녔구만 정신승리 하지마 고구려도 이미 갔다왔고 S급 찾는거 보니 조만간 돈 모아서 가겠구만 저게 단속한다고 단속하는거였으면 이혼하는 사람들 많지 않아 그리고 어쩌다 회식해서 챙이랑 하는 것도 아니고 그건 더 약과네 근데 니 남편 쓰는 어휘봐라 악마 아니냐? 아니 색마지 저 정도면 딸 낳아도 음담패설하고 지 여동생이나 누나 있어도 입에 못 담는 말할껄? 정신승리 집어치우고 이혼 못하고 살거 같은데 이딴 글 올리지마 ㅈㄴ 한심하고 짜증나!!!!!! 주기적으로 성병검사는 꼭 해라 이건 걱정이다

씀씀이 운운하는 사람은 한남입니다.

서비스로 나온 거 다 못 먹어서 포장하고 싶을 수 있어요, 그건 진상은 아니예요. 근데 포장이 힘들다고 할 때 '그럼 됐어요' 하는 게 정상이고 꾸역꾸역 방법을 찾아서 해달라고 요구하는 건 진상이 맞아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지적했지만 <<나중에 살림할 때>> 이건 아니죠. 쓰니가 4년차고 남자가 갓 신입이면 나중에 결혼한다 해도 연봉 차이가 날 텐데 아이라도 낳게되면 돈 덜 버는 남자쪽이 휴직해야하지 않겠나요? 애초에 살림할 생각도 없으면서 낭비, 씀씀이 운운하는 사람은 한남입니다.

안된다는데 싸운것도 아니고 안될 이유도 없음..

여기 곱창 15만원에 꽂혀서들 이러는거 같은데, 그게 서비스라고 할 지라도 남은음식은 포장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어요. 거지타령 웬말... 쓰니는 서비스 음식을 싸달라고 하는거 자체가 마음에 안든것 같은데 그렇게 따지면 쓰니가 먼저 시비건거임.. 문제없는 행위를 가지고 문제삼았으니까 . 가끔 공부하는 내동생 밥사주고 남은거 자취방 들고가겟다고 하면 아무렇게나 괜찮으니까 남은거 포장해달라고 한다. 안된다는데 싸운것도 아니고 안될 이유도 없음..

볶음밥에 국물로 한끼 든든히 채우겠네요.

와ㅋㅋㅋㅋ 오빠둘에 막내딸인데요 우리가족 엄마 아빠 오빠1.2 나 다섯명이서 곱창먹어야 저정도 금액 나와요ㅋㅋㅋ 여친이 쏜다고해서 전날 저녁부터 안먹고 왔을듯. 전남친이 궁상찌질이였는데 먹을때 꼭 나보다 많이 먹으려고 하고 내가 밥 살때만 은근히 콜라 두세개씩 시킨다던지 카페가서 디저트를 많이 시킨다던지ㅋㅋ 진짜 사소한 걸로 나까지 쪼잔해지게 만들었음. 지금 남편은 나한테 양보많이 해주고 맛있는 거는 무조건 내 입에 먼저 넣어주는 모습에 반해서 결혼한 거도 있었어요. 어릴때는 몰랐는데 진짜 먹는게 처먹는 걸로 보이고 그 먹는거에 신경쓰이는 순간 끝인듯. 친구든 남자든. 오늘은 여친이 쏜 곱창먹고 내일 볶음밥에 국물로 한끼 든든히 채우겠네요.

우울해마세요

저도 아빠가 저 성인되서 돌아가셨어요.. 어머님 돌아가신지 오래되지않아 아직도 울컥하실수 있는데 저 이상한 아줌마때문에 가슴 후벼 파이고 너무 맘고생하셨네요.. 뒤에서 이상한년도 많을텐데 앞에서 저런다니 무식하기짝이없지만 차라리 잘된일로 치시고 더 좋은 조건.. 좋은 시부모계신 남자분 만나시길 바라요. 전남친분이 본인 엄마 성격알고 일부러 어머님 부분은 말 안한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생각이 있음 미리 말하고 말조심해달라 했을듯요 지금이야 감싸는척하지 감당못할 애에요.저런사람들때문에 우울해마세요

한말은 귀담지 마세요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글쓴이를 많이 사랑하신거 같습니다 지옥으로 들어가려는 것을 어머니께서 막으셨군요 근본없는 상년이 뭐라 한다고 마음상해 마세요 글쓴이가 살면서 정말 많은 복을 지은거는 확실합니다 그 가피로 지옥행 열차에서 내렸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디 상년이 한말은 귀담지 마세요 자신이 근본없는 상년이라 남을 까내리면서 위안을 얻는 열등감에 쩔은 패배자입니다

행동하셨을지 다 알아요.

님 저도 아버지 밑에서 자란 아이입니다. 저도 여자이구요 저 어디 나가서 절대 편부모 밑에서 자랐다는 소리 단 한마디도 듣지 않고 자랐습니다. 님 어떻게 행동하셨을지 다 알아요. 저 부모 정말 개념없네요. 어떻게 사람 앞에 두고 저런 소리를..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나네요..휴 힘내시고 잘하셨어요! 저는 지금 남자친구 부모님이 제 부모님처럼 너무 잘해주시고 정말 친부모님같이 절 너무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님도 꼭 좋은 사람 만나서 저처럼 좋은 시댁 만나길 제가 꼭 응원하고 빌게요! 웃어요^^*

남자는 바깥일 때문에 힘들고, 여자는 육아로, 집안 일로 힘들다.

남자는 바깥일 때문에 힘들고, 여자는 육아로, 집안 일로 힘들다. 힘든 건 서로 마찬가지인데 서로 자기 힘든 것만 알아주기 바랬다. 서로의 말은 들어주지 않고 본인 힘든 것만 말했다. 그 스트레스로 인한 악기는 고스란히 아기의 몫으로 돌아간다. 그러니 필요할 때는 확실히 의사를 표시해야 한다. 스스로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만큼 어리석은 짓은 없다. 싸우기 싫어서 참아주고 피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아니다 싶음 빨리 헤어지세요.

애낳기전에 애를 왜 원하는지 상의는 하셨나요? 서로 원해서 가졌고 남편이 더 원해서 가졌든간에 애를 좋아하는 성향이 조금은 다르다고 봐요. 제 경우를 비롯하면 전 임신할려고 퇴사하고 바로 애가지고 5년동안 우리신랑이 외벌이였네요. 근데 외벌이동안 신랑이 3개월간은 열심히 하더라구요. 근데 외벌이에 대한 압박때문에 매일 야근을 전전했고, 야근하고 밥먹고 오기 일쑤였고, 야근안하는날은 거진 술마시고 11시넘어서 들어왔어요. 근데 저는 몸이 아직 덜풀려서 손에 힘이 안들어가서 애기를 그때까지 못씻기고 있었죠. 그럼 11시에 애를 씻기고 재웠어요. 신랑올때 까지 기다려서요. 저녁은 거진 못먹고 지냈구요. 점심한끼가 다였어요. 애 낮잠시간. 그래도 버텼어요. 내 선택이니깐요. 애재우고 나가서 미친듯이 운동했어요. 아파트공터에서 매일 뛰었죠. 그러면 전 하루가 가는거예요. 근데 정말 전 빨리 일 복귀하고 싶었는데 둘째를 낳자고 하는거예요. 전 정말 싫었거든요. 매일 말도 안통하는 아이랑 둘이있는것과 매주오는 시댁이랑 정말 싫었어요. 근데 시간은 흐르네요. 벌써 둘째가 5살이고, 전 워킹맘이 되어있습니다. 근데도 아직도 분했던게 생각나서 욕이 나올때도 있어요. 신랑한테는 늙어서는 같이 안산다고 선포도 했구요. 저는 워킹맘이지만 회식도 못가고 애들을 케어해야되요. 그래도 전 우리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버틸려구요. 나름 행복할때도 있구요. 역시 지금도 저녁은 못먹네요. 그래도 힘이 될까 글 남겨요. 아니다 싶음 빨리 헤어지세요.

진짜 애기 있으면 잠시잠깐도 쉴틈없어요

진짜 애기 있으면 잠시잠깐도 쉴틈없어요. 1.아기 깨있으면 우유타고 물온도 맞추는것만해도 쉽지않은일인데.. 그시간 마저도 배고프다고 울어요.. 초스피드로 뛰어가서 해야되죠. 2.그리고 안아서 한참을 트림을 시켜줘야해요. 3.그리고 좀있으면 똥싸요. 화장실데리고 들어가서 엉덩이씻기고 기저귀 갈아입히는데만해도 진땀. 똥귀저기 버리고 오는순간도 애기가 못참아서 엄마없다고 울기땜에 초스피드로 스레기통에 버리는작업 해야되요.. 4.또 놀아줘야되고.. 안아줘야되고.. / 여기까지 오전시간 다가죠.. 이시간동안 내가 못한일.. 1.화장실가기, 2.나 씻기, 3.아침도 못먹음.. / 당연히 집안인은 할쌔도 없음. 애기 점심먹이고 낮잠 살짝 잘때 모든걸 해놔야함. 초스피드로 세수하고 볼일보고 마시듯이 밥먹고나면 애기가 슬쩍 눈뜸.. 때로는 밥먹는중에 깨기도함. 이쯤되면 피로가 막 쌓이기 시작.. 한숨 자고싶은데.. 애기가 20분만 더 잤으면 싶음. 어쩔수없이.. 오줌싼 기저귀 다시 갈아주고.. 물도 온도 맞춰서 먹이고.. 간식도 좀 주고.. 놀아주다보면 4~5시 됨.. 진짜.. 애기 안자면 밥할시간 청소할시간 없습니다. 틈나면 애기 젖병씻고 소독하고... 애기 옷 빨래하고.. 하루종일 미친듯이 움직여야 됨. 그리고 밤에 계속 깨기땜에 잠 설침.... 그게 계속 반복.. 전 둘이서 봤어요.. 부모님과 번갈아가면서.. 한명 아기 보고있으면 한명 밥먹고.. 이런식으로.. 그래도 손이 모자랍니다.. 하루종일 혼자서 애기보면 우울증 걸릴텐데요.. 그와중에 오자마자 야동보는 남자새끼라니.. ㅡㅡ 진심 더럽다고 얘기해주고 싶네요!

남자애가 나 좋댘ㅋㅋㅋㅋ

방금 꾼 꿈인데 학교 방학하는 날이여서 내가 짐싸고 있었거든, 근데 이상한게 학교에는 없는 우리집에 있는 큰 인형들이 우리 교실에 있어서 양쪽에 인형을 끼고 내 가방은 짐많아서 엄청 무거워지고.... 근데 그러고도 짐이 너무많아서 내가 다 들고가지를 못하는거야.. 그래서 교실 나왔다가 다시 들어갔어. 그래서 종이자르고 계시던 쌤한테(꿈에서 작년 담임이셨던 미술쌤쌤이었음) 올 방학하는 날이냐고 물으니까 "아 맞다고" 이러심. 내자리쪽으로 가니까 작년올해 둘다 같은반된 애가 그림 대충대충 색칠하고있고 난 내자리 갔다가 사물함 감. 근데 내자리 옆에 얼굴 앵간히게 생긴 키큰 남자애가 앉아있는거야... 그래서 마침 한견부장쌤 들어오길래 그쌤한테 "쌤 오늘부터 방학이죠?" 하니까 쌤이 "수요일이지 바보니?" 하심......;; 그래서 내가 짐 내자리에 다 내려놓고 내자리에 엎드려서 그 얼굴 앵간한 남자애 옆으로 고개돌리고 쳐다보면서 웃어줌. 그러니까 그 남자애가 나 좋댘ㅋㅋㅋㅋ

ㅈㄹ소름이었어

고2때 꾼 꿈이었음 내가 샤워하러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여자인 내가 엄청 굵고 긴 남자성기를 달고 있는 거임(?????) 진짜 당황스럽고 무서워서 이게 뭐지 하면서 가까이 들어서 보고 당겨도 보고 했음 당기니까 갑자기 톡 떼지더라고?.. 톡 떼지니까 더 무서워서 화장실 바닥에 버리고 화장실에서 도망쳐 나옴 근데 꾼 지 얼마 안돼서 내 꿈 내용 어이없다고 판에 글 썼는데 어떤 사람이 갑자기 댓글에 나 곧 주변에 남자가 들어오는데 그 사람한테 크게 상처받게 될 거라고 쓴 거야 신기해서 개꿈인가 진짠가 하다가 꿈 꾼 지 2~3개월 됐을 때쯤? 주변에 남자 하나 없던 나한테 짝사랑 상대가 생기더니 그 짝사랑 ㅈㄹ 애절하게 1년 갔었음.... ㅈㄹ소름이었어

끝이 이럴줄이야

방금 꿨는데.. 남자친구랑 박물관? 데이트 하고 있는 중에 갑자기 쓰나미처럼 복도에서 물이 쿠광광광 밀려 오는 거야 그거 피하느라 내가 진짜 남자친구 손 잡고 여기 저기 뛰어다니고.. 했는데 알고 보니 어떤 단체? 일루미나티? 같은 사람들의 음모였음 쓰나미 피해서 남자친구랑 그 박물관 지하실 같은 곳 가니까 검은 양복 입은 몇몇 사람들이 책상 두고 앉아있고 우리 같은 사람들 한 20명 정도 있었는데 그 사람들은 부실해보이는 흔들다리? 위에 서서 끈 잡고 버티고 있었음 나랑 남자친구도 그랬어야 하는 처지였고. 그 검은 정장 입은 사람들이 우리한테 무슨 경고?를 했나, 미션?을 줬나 했었음 또 그 사람들이 그 방에서 우리가 나가는 걸 허락하기 전에 에이~ 모르겠다 쟤네 뭐야 걍 무시까자 하는 사람들은 다 좀비처럼 변해서ㅛ 밑에 걸어다니게 됐었음.. 나랑 남자친구는 좀비로 안 변했었나 나만 변했었나 기억이 잘 안나네 방금 따끈따끈하게 꾸고 일어난 건데... 꿈 초반에 비, 김태희 나와서 기분 업됐었는데ㅠㅠㅠ 끝이 이럴줄이야

여자 있다고 말하면 이혼에 크게 불리하므로 거짓말하는거랍니다.

여자 있다고 말하면 이혼에 크게 불리하므로 거짓말하는거랍니다. 여자있는거 아니니까 나도 너에 대한 마음은 거둘테니 그래 친구처럼 지내자 라고 하시고 한동안 그렇게 지내세요. 마음을 냉정히 거두시고 진짜 친구처럼 지내보세요. 돈만 벌어오면 됩니다. 이혼은 님애게 다른 사람이 생겼을때 그때 하세요. 이혼 먼저 하는 건 바보입니다. 그리고 이제 님도 마음을 달리 먹어야합니다. 진짜 여자가 있는게 아닐경우 왜 꼭 그남자에게 여자로만 어필해야합니까? 좋은 친구사이가 그것도 돈까지 벌어다 주는 친구사이 나쁠게 없자나요. 친구로 살려고 노력하세요

저도 친정엄마랑 너무 안맞아요

  저도 친정엄마랑 너무 안맞아요.. 쓴이님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을 저희 친정엄마도 똑같이 하셨어요. 거기다 자연분만 하다가 응급제왕했는데 그걸 좀 참지 그랬냐, 엄마 되려면 진통쯤은 참아내야지 못참아서 수술씩이나 했냐고 그러더라고요. 그 후로도 내가 니 성격 알아서 그러는데 니 애 니 손으로 죽이고도 남을 x이라고도 했고...ㅋㅋ 제 얼굴에 침뱉는거 알지만 참.. 친모가 할 소린지.. 대판 뒤집어 엎은 후로는 연락, 왕래 빈도 모두 확실히 줄었어요. 친정엔 진짜 각종 경조사, 명절 외에는 잘 안가게 되네요. 매일 힘들다 어쩐다 앓는 소리 서운한 소리 멀어지니 스트레스가 줄어서 홀가분해요. 저는 저희 시가랑 정말정말 잘 지냅니다. 행복해요

솔직히 의리로 정으로 산다는 말 맞다

솔직히 의리로 정으로 산다는 말 맞다 이삼십년 차 부부들 대부분 그러거든 그렇다고 예의 없이 저딴 말 씨부린다고? 내가 왜 너따위한테 그런 말 들어야 하냐고 해 주지ㅜㅜ 그리고 의리고 정이고 애정을 기반으로 한다 연애 때 또 신혼 때 열렬히 사랑했던 그 추억이 베이스가 돼서 정이든 다른 형태로 서로를 의지하고 책임지고 사는거지 너랑 나 이 색기야 인간 대 인간으로 니가 속마음은 그렇지만 입 터졌다고 그딴 말을 하냐? 존중 안 해? 너 내가 뭘로 보여? 한 때 사랑했던 여자니까 최소한의 예의를 갖춰 이래야지ㅜㅜ 이혼하든 안 하든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메우냐고 이혼이고 뭐고 집어치우고 너무 슬픈 말이다 사랑하는 사람 생겼다고 놔 달라고 하는 말하고 동급이다 비참하고 슬퍼 누구 있다고 정리해 달라고 하면 시간 지나 내 마음은 편해질걸 근데 이건 뭐야 아이고 소시오패스 같은 인간

출산 어렵게 했는데 저런 소리 들으니 진짜 서운했겠어요.

출산 어렵게 했는데 저런 소리 들으니 진짜 서운했겠어요. 사회생활하면 안맞으면 맞추던가? 피하던가? 하잖어요 근데 엄마랑 딸은 그게 안되더라고요.. 상하 관계가 있어서 안 맞으면 자식이 더 힘들수 밖에 없더라고요.. 부모가 참는다고 그러는데 안그러더라고요 이럴땐 기회가 왔을때 쓰니 감정에 대해 이야기 하세요. 오늘 아침 같은 경우도 엄마 !! 나 임신해서 제왕절개해서 힘든데 저렇게 말해야 되겠냐고.. 엄마 맞냐고? 엄마한테 얼마나 힘들었냐고? 고생했다고 그런말도 못듣냐고? 자식 낳아보면 부모 마음 안다는데 나는 정말 엄마가 이해 안된다고 이렇게 힘든날도 딸 자식 위로 못해주고 가슴에 맺히는 소리 하시려면 톡 하시지 말라고 등등 기회가 있을때 말씀해 주세요.. 부모자식간에도 안맞으면 쓰니가 감정 쓰 레기통 되요..

요즘 교육 심리학 공부중인데요

요즘 교육 심리학 공부중인데요 부모 자식간에도 성격궁합이라는게 있어요 실제로 엄마와 잘맞는 성격,아빠와 잘 맞는 성격,서로 안맞는 성격 등등 부모자식간이라고 무조건 성격이 잘 맞는거 절대 아니에요 어릴때는 엄마와 잘 지내지 못하는 스스로를 원망하기도 했지만 공부 하면 할수록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게 되더라구요 그냥 서로가 다른거에요 조금 거리를 두면서 지내시는게 서로에게 좋아요 엄마가 본인을 감정적으로 이해 못해주고 비난한다 생각되어 크게 상처가 되시죠? 저도 그랬어요 근데 엄마도 어릴때 할머니에게 그런 감정적인 정서교류를 받지못한 피해자더라구요 원래 그런것들은 되물림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엄마가 조금은 이해가 되더라구요..

주절주절 써봅니다ㅜㅜ

부모님이 저 3살 때 이혼하셨고 쓰니님 동생이랑 같은 나이에요 유치원 소풍 사진엔 다들 엄마가 찍혀있는데 저만 아빠였어요 초등학교 들어가고 나서 참관수업에 다른 애들은 엄마가 왔는데 저는 아빠가 안와서 뭔가 좀 아쉬웠다 그래야 되나? 운동회 때야 언니가 있었기 때문에 덜 외로웠지만 일 때문에 바쁜거 알아도 서운한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나이 먹고 유치원 때 사진 보니까 뭔가 찡했고 더 감사해요 전 참관수업 쓰니님께서 가셨으면 좋겠어요 아빠가 날 이만큼 생각하고 사랑해주셨다는걸 느꼈거든요 술먹고 주절주절 써봅니다ㅜㅜ

싱글파파라고 생각 안들어요

싱글파파라고 생각 안들어요.우리애들 12살11살 올해제외하고 애들 3살때부터 참관수업 갔는데 아빠오면 어머진짜 가정적이신분이다.엄마가 못오니깐 아빠가 오셨네 보통은 둘다 안오거나 조부모님이 오시는데 라고 생각하고 나중에 싱글파파인거 알고서는 애를 정말 야무지고 딱부러지게 잘키우셨구나 라는 생각 들어요.싱글맘이든 싱글 파파든 제가 여태까지본 분들은 오히려 애들은 더 야무지게 잘키우시더라구요.절대 별로 아니에요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라요.

어린이집 교사인데요. 저희 원에는 아버님 혼자만 오는 경우 많았어요. 어머님께서 전업주부인 경우에 더 많았어요.아버님들이 평소에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렵다는 이유 때문에요. 상담도 아버님이 오실 때가 많아요. 아무도 이상하게 보지 않아요. 행사는 되도록 참여할 수 있으면 참여하는 게 좋아요. 아이들끼리 이야기 나누는데 도움이 되거든요. 누구는 엄마와 왔다고 아이가 속상해 하면 아버님께서 중심을 잡아주세요. 엄마와 같이 온 친구들은 엄마가 함께여서 좋겠구나, 우리 딸은 아빠가 같이 와서 좋지? 아빠는 우리 딸이랑 같이 참여수업을 해서 정말 좋단다. 하고 말이에요. 아이에게 미안해하지 마세요. 미안한 마음도 부정적 감정이라 아이에게 아쉬움과 결핍이 전해져요. 피치 못할 사정이고, 노력으로 이겨낼 수 없는 건 긍정적 언어로 덮는 게 나아요. 아직 다섯 살 이니까요. 혼자서도 아이 잘 키우려 노력하시는 부모님들 뵈오면 제 마음이 다 뭉클해요. 따님과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라요.

층간소음 글 올라올때 마다 적는 제 경험담인데 저 소송직전까지 갔었어요.

층간소음 글 올라올때 마다 적는 제 경험담인데 저 소송직전까지 갔었어요. 이사간 빌라가 부실시공으로 소음에 취약한 문제도 있었지만. 윗층이 6세 남아를 키우던 집인데 부모가 백수인지 늘 집에 있었고 어마어마하게 시끄러웠어요.. 발망치는 기본, 가끔 그집 조카라도 놀어오는 날이면 옆집 옆옆집까지 다 뛰어나올 정도로 전쟁판. 팽이도 굴리고 새벽2시까지 안자고 막 뛰어다니는가 하면 부모는 밤새 뭘 하는건지 의자 드륵드륵 소리내면서 끌고다니고 새벽에 청소하고.. 처음엔 좋게좋게 얘기 했는데 저더러 애 안낳아서 모르죠? 애 낳아봐요 라는 말같잖은 소리에. 내 집에서 내 맘대로도 못지내게 하냐며 적반하장. 소음매트는 돈 아깝고 슬리퍼는 신기 싫다. 못살겠으면 니가 이사가라 교차로에 집 내줄까? 발언에 매일 아이가 어린이집에 간 그 시간만 조용하고 귀가 후 아이 행동 동선이 모두 예측되는 소음인데도 우리애 아니다 그쪽이 예민떠는거라며 인신공격을 수도 없이 일삼았고. 정말 너무 심한날 층간소음으로는 출동 안한다는 경찰에 빌고 빌어서 오셨었는데 딱 듣자마자 놀래서 윗층에 뭐라 얘기 해주셨어요.. 근데 경찰 가자마자 애 애비가 저희집에 쫓아 내려와서 쌍욕을 퍼붓고 그 이후로 내가 경찰을 불렀기 때문에 애가 소심해졌다며 외모비하 욕설까지 해대서.. 독한마음 먹고 소음측정기 사서 켜 놓은 상태로 소음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들리도록 계속 3분, 5분씩 끊어가며 녹화 하고, 층간소음일지 작성 해서 고소 들어간다고 내용증명 보냈습니다. 그거 받고는 당당하게 답변 곧 보내드릴게요 라고 하더니 답변은 없고 카톡 프로필에 제 욕을 써놓더니 정말 쥐죽은 듯 조용해졌어요^^ 사람 안사는줄~ 그래서 고소까지는 안가고 마무리 됐었어요. 제가 그간 층간소음으로 불면증에 불안증세로 정신과 다니고 원인모를 각종 질병에 시달렸고, 수집한 증거자료가 워낙 많아서 고소 가능하며 벌금에 위로금까지 다 받겠다는 법률 구조공단 상담 받았었어요

우리 아랫집 이사간거 같은 느낌 이예요

우리 아랫집 이사간거 같은 느낌 이예요 그집이 딸두명 사위두명 친정부모 두명 딸두명이 계속 임신 출산 반복 그 좁은 집에서 어떻게 아이를 계속 만드는지 모르겠는데 암튼 맨날 문열어두고 개 시끄러웠음 근데 우리집 시끄럽다고 이사온 날 부터 한달간 매일 항의하러 올라오고 경비실 전화함 당시 우리집은 엄마 아빠 오빠만 있었는데 다들 일나가면 하루종일 빈집인데 빈집서 소리난다고 올라옴 엄마가 일찍 들어온날도 그집 사위둘이 우리집앞에 서있길래 우리집 아무도 없다고 집문열고 확인도 시켜 줬는데 지네 집에서 소리난다고 지랄지랄~ 엄마가 상종못할 미친것들이구나 하고 굿이라도 하라고 했음 귀신이 천장에 매달려 뛰는거 같으니 ㅉㅉ 이 미친집은 엘배에서 아기동요 틀고 있는가 하면, 지네집 문열어 놓고 겁나 크게 TV 시청 온 살림살이 복도에 전시 우리 라인서 미친집으로 유명 했는데 같은 아파트 다른 동으로 이사 갔다함

저거 겪어보지 않는 이상 모름..

저거 겪어보지 않는 이상 모름..ㅋㅋ나는 12살 때 층간소음 겪었는데 내가 직접 올라감ㅋ 엄마한테 말하니까 이웃이랑 사이 나빠지고 입 오르내린다고 가만히 있으라는거야..ㅋㅋ 남의 눈을 엄청 신경 쓰셨는데 나는 그런 성격이 아니였음ㅋㅋ바로 올라가서 따짐ㅋㅋㅋ 아줌마 표정을 봤어야 하는데ㅋㅋ조그만 게 쉴 틈도 없이 랩하니까 입 딱 벌어지심ㅋㅋ 그 집 아들이 그 때 피아노 배우는 중이였는데 내가 막 피아노 겁나 못 친다고 왜 배우냐고. 아예 가망이 없는데 왜 쓸데없이 배우냐고 따짐ㅋㅋ늘지도 않고 너무 못 쳐서 들어줄 수가 없었음. 아줌마가 네가 피아노에 뭘 아냐고 이러시길래 저 피아노 대회 나가서 대상 받았는데요? 집 가서 대상 받은 거 보여드릴까요? ㅋㅋ이러니까 할 말 없는지 미안하다고 문 닫더라. 남자애도 마주치면 피아노 치지마라 문ㅇㅇ. 협박하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그 집 피아노 소리 안 들리고 몇 달 안 돼서 이사갔다고 하더라ㅋㅋ개통쾌ㅋㅋ

잘못한게없어요

      직장생활하면 그정도 생일축하인사와 기프트콘 정도는 남녀 구분없이 보낸답니다 거래처 직원이면 어쨌든 일적으로 마주치고 자주보니까요 축하인사가 오고가는거죠 님이 너무 별거아닌걸로 남편잡는건 맞아요 그 거래처직원과 평소에 오해할만한 카톡 오고간게 없다면 남편은 전혀 잘못한게없어요   카톡보단 '남부터 감싸는 태도'가 서운한것같은데, 댓글은 카톡만 보는듯요. 엄청 큰것도 아니구 배우자를 우선적으로하면 '서운했어? 이런건 왜 보낸대~~내가 행동잘할게'라고 능글맞게 넘어갈수도 있는건데..옳고 그름 따지려고하니 공허할것같어요   댁 같은 사람 때문에 유부남 동료에게는 일적으로도 급히 연락하려고 해도 망설여요..사실 쓰니 논리면 친가족이아닌 남자들에게는 생일인사 메시지도 보내면 안된다는 건데..생일 축하메시지 하나에 흔들리는 남자면 그 남자가 이상한 겁니다...   직장 동료나 거래처닌간 관리 차원에서 생일 축하 문자나 기프트콘 정도는 할수 있음 거래처 여직원은 문제 없는거 같은데.. 근데 중국인 여직원이 보고 싶다고 한건 의심 스러움 근데 님은 상대방 여직원들이 마치 문제 있어서 그런거 처럼 하는데 님 남편이 문제 아님? 왜 문제가 있으면 남편이 문제 있다고 생각 안하고 마치 남편은 가만 있는데 여자들이 가만 안두는거 처럼 생각 함? 그리고 생일 문자는 문제 없음 단 중국인 여직원 하고 뭔 일 있었나나 알아 보세요..그쪽이 진짜 의심 스럽네 무슨 일 있어도 같이 살거면 그냥 넘어 가시구요.   아내분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아요. 남편과의 교재 중에 남친을 정리하지 못 했는지 결혼식 전 날 남친과 마지작 밤을 입술을 부비며 눈물로 서로 안았는지 결혼 후에 잊지 못 한 전남친과 애틋한 만남은 없았는지 사무실의 오피스 허즈밴드와 사석의 차 한 잔과 술 한 잔은 없었는지 죄가 없다면 남편을 비난 하십시요. 허니 죄 없는 자 만이 저 남푠을 탓할 수 있는 겁니다. 단지 거래처 여자들의 카톡이나 문자만으로 남푠의 정조를 의심 한

로 뒷말도 없고 오히려 편하고 좋아요 ㅎㅎ

나랑 똑같네요 ㅠ 남편이 아무리 중간역할 잘한대도 시어머니 천성을 바꾸진 못해요. 그러니 시댁을 멀리하는게 최고더라구요 사람 바꿔가며사는거아니라고. 평생을 그리살아온사람을 어찌 아들내외가 바꾸겠습니까. 저는 결혼 6년째인데 저도 그냥 저런사람인가보다하고 잘하려하지도않고 그냥 멀리합니다 그러니 서로 뒷말도 없고 오히려 편하고 좋아요 ㅎㅎ

제발 언론플레이에 넘어가는 미개한 국민이 되지 마삼.

제발 언론플레이에 넘어가는 미개한 국민이 되지 마삼. 그렇게 넘어가면 정치인들 먹잇감 되는거고 놀아나게 되는거임. 우리나라에서 트럼프 또라이라고 언플한거 알지? 힐러리가 아닌 트럼프가 집권했기에 중국이 미국을 이기지 못하는거다. 우리나라에는 트럼프같이 자국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통령이 필요하다. 중국 북한한테 퍼주고 굽신대는 대통령 말고. 문재인이 비핵화라도 성공시켰으면 몰라 추상적인 말들이나 엄청 해대고 실제로 이뤄낸건 없음. 종전? 비핵화? 그렇게 북한한테 잘보이려 하는데 북한은 계속 바다에 미사일이나 쏴대고 있음.

제발 남의 강아지 만질 때 함부로 만지지 말고 허락을 구하고 만지시길 바라요.

진짜 잘하셨어요! 그런 사람들은 역관광 당해야해요. 저 소형견 무서워하고 중형견, 대형견 진짜 좋아하거든요. 중, 대형견만 보면 중, 대형견만 빤히 봐요. 만지고 싶어도 만지지를 못하겠어요. 함부로 만지는건 주인한테 예의가 아니고 만지는거 여쭤보는 것도 실례인거 같아서..ㅠㅠㅠㅠㅠㅠ 한 번은 문호리에 놀러갔다가 말라뮤트랑 골든리트리버를 봤는데 빤히 보니까 얘네들이 와서 먼저 반겨주더라구요ㅠㅠㅠㅠ 견주님이 웃으시면서 자기 좋아해서 빤히 보는거 아는지 먼저 알은체 한다며 만져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실례를 무릎쓰고 한 번 더 만져도 되냐고 여쭤보니까 지들이 좋아하고 예뻐하는거 아니까 허락하는거니까 마음껏 만지라고 하시더라구요. 나중엔 보통 개를 만질 땐 견주에게 허락 안 맞고 만지는 사람들이 꽤 되는데 저는 한 번 더 물어보는거 보고 놀라셨다네요ㅠ 제발 남의 강아지 만질 때 함부로 만지지 말고 허락을 구하고 만지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