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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17의 게시물 표시

한희정 오래오래

어쩌다가 함께하게된 아이들 한희정 오래오래 노래마냥 겁많고 마르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고 한희정 노랠듣는다. 오늘 너무 피곤했던하루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지금은 미용실에 앉아있다. 야심차게 선택한 가르마펌 꼭 성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