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영화 악마를보았다

영화 악마를보았다
 


영화 악마를보았다고요 정말 섬뜩한영화엿던거 같아요 전 극장가서 봤는데요 넘잔인하드라고요
최민식씨의 연기가 정말 굿인영화였던거 같아요 이병헌씨도 그렇고요
도입부가 강렬하드라고요
최민식씨가 살인자고요 이병헌씨가 정부관련일을하고 있어요
부인이 죽게 되요 최민식씨한테
그래서 복수를 하려고 찾아다니고요
쫒고 쫒기는 내용이에요
최민식씨는 범죄자역할이 딱이드라고요 눈빛도 섬뜩하고요
실제로 무섭드라고오 인간고기도 머는 장면도 나오고요
조연들도 연기 참 잘하드라고요
이영화보고 한참 밤에 잠을 못잤네요 섬뜩해서
첨부터 끝까지 지루하지도 않고요 손에 땀을 쥐면서 봤던거 같아요
최민식씨가 있어서 더 완벽했던 영화가 아닌가 싶어요
암튼 결말을 악인은 죽고 끝나는 내용이었던거 같아요
여름에 보면 오싹하니 잼나걸가탕요
함 다시 봐야게썽요 ㅎㅎ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인생불쌍하게삼 ㅡㅡ

와진짜 쓰레기들 많다. 지금상황에서도 정신못차리는것봐. 하긴 보통 멘탈이아니고서야 1년을 바람피고 전남친 앤지 현남편앤지 구분도 못하고 ㅡㅡ 돈많고 좋은집에 시집갔지. 참세상 불공평하지. 착하고 열심히 산 말짱한 여자들은 거지같은새끼들만나서 피눈물 많이흘리는데 이런건 몸뚱아리 막굴려도 좋은집에 살고..빨리걸려서 죄갓치르고 니자식들한테 니죄가 조금이라도 넘어가지않게 평생 속죄하며 살아라. 내친구남자애도 너같은거ㄹ레꽃뱀한테 잘못걸려서 지새낀줄알고 책임진다고 혼인신고. 출생신고 다했는데 지새끼아닌거 알고 이혼함. 여자쪽집에 돈도뜬기고 ㅡㅡ 평생 이트라우마로 홧병나서 인생불쌍하게삼 ㅡㅡ https://creativekorea2014.or.kr

저도 친정엄마랑 너무 안맞아요

  저도 친정엄마랑 너무 안맞아요.. 쓴이님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을 저희 친정엄마도 똑같이 하셨어요. 거기다 자연분만 하다가 응급제왕했는데 그걸 좀 참지 그랬냐, 엄마 되려면 진통쯤은 참아내야지 못참아서 수술씩이나 했냐고 그러더라고요. 그 후로도 내가 니 성격 알아서 그러는데 니 애 니 손으로 죽이고도 남을 x이라고도 했고...ㅋㅋ 제 얼굴에 침뱉는거 알지만 참.. 친모가 할 소린지.. 대판 뒤집어 엎은 후로는 연락, 왕래 빈도 모두 확실히 줄었어요. 친정엔 진짜 각종 경조사, 명절 외에는 잘 안가게 되네요. 매일 힘들다 어쩐다 앓는 소리 서운한 소리 멀어지니 스트레스가 줄어서 홀가분해요. 저는 저희 시가랑 정말정말 잘 지냅니다. 행복해요

다이렉트태아보험 추천 ( 메리츠 현대해상 db kb 한화 손해보험 우체국 ) 태아보험비교사이트순위

다이렉트태아보험 추천 ( 메리츠 현대해상 db kb 한화 손해보험 우체국 ) 태아보험비교사이트순위 다이렉트태아보험 추천 태아보험비교사이트순위 메리츠 현대해상 db kb 한화 손해보험 우체국 태아보험 견적 저렴한곳 1초확인